얼마전만해도 눈이 왔는데 오늘은 제법 날이 따뜻하더라구요^^

드디어 봄이 온거 같아요!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하나님의 절기가 있어요~

[유월절]이죠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키는 귀한 약속의 절기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예레미야31장 31-33절]


이 말씀은 신약시대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하나님의 법인 새 언약을 세워주시고 이 언약을 지키는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예언해주셨습니다.


그럼, 새 언약(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하여 지키야하는 자가 있을 것이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이죠!


그럼, 새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22장 15, 19-20절]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고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즉, 새언약의 핵심 진리은 유월절입니다.


다시말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을 해주십니다.


이제 곧 하나님께서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축복의 진리인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올해는 바로 3월 30일이죠^^


다들 꼬옥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구원을 받았으면 합니다!


복 마니마니ㅎㅎ



  1. luree 2018.03.25 06:10 신고

    이 세상 최강의 나라라고 하는 미국 대통령과 어떤 약속을 한다면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수고와 노력을 할까요.
    하물며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그 가치를 깨닫고 몸과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작은꿀벌 2018.07.27 23:23 신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소중히 생각하고 지키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을 통해 감사로써 많은 분들이 지켰으면 좋겠어요!

  2. 사랑 2018.04.18 23:36 신고

    모두 유월절 지키고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3. 얌얌 2018.07.27 23:28 신고

    구약시대부터 새언약을 세우시기를 원하셨고 새언약의 법을 지키는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예언되었었네요~~
    또, 예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신 이유는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구원을 받을수있기 때문이었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

  4. 라우라 2018.07.27 23:30 신고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치 않으십니다.
    오직 당신께서 허락하신 징표를 갖고 있는 이들만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하시고, 그들에게만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유월절 새언약을,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이유는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하신다는데, 지키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말로만 하나님의 백성이라 주장할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믿고 지키면 됩니다.
    그러면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요!

  5. 나나 2018.07.27 23:50 신고

    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주신 유월절 지키시고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는 거 같아요~ㅎㅎ



[사랑]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사랑에는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남녀간의 사랑, 부모간의 사랑, 사제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등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어떤 사랑을 허락해주셨을까?

우리는 하늘에서 사망 죄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땅에 쫒겨 내려온 죄인이라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마9:13/롬6:23)


그러나 하나님께선 우릴 미웁다 아니하시고

늘 끊임없이 사랑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4:7-8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나님께선 우리들에게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사랑은 상대방의 허물과 실수, 죄를 덮어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큰 죄를 짓고 내려온 죄인이지만

우리의 죄를 작게 여겨주시고 작은 일에도 잘했다 칭찬해주시며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처럼 우리도 이런 사랑을 실천해야되겠습니다.



히브리서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누가 어떤 일을 잘 이루었다면 서로 기뻐해주고, 잘 풀리지 않는 일에 직면했다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며

서로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사랑을 실천해봅시다♥



  1. 마음나누기 2017.10.11 22:42 신고

    죄인임을 망각하다보니 서로 칭찬하기보다 원망과 블평을 할때가 많은거 같아요ㅠㅠ
    이제부터는 항상 원망보다는 하나님의사랑을 실천해서 칭잔으로~~~

    • 작은꿀벌 2017.10.11 22:45 신고

      저도요ㅜㅜ사랑이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그렇지만 늘 사랑의 계명을 잊지말고 실천함으로 죄인의 습성을 조금씩 고쳐나가야겠어요!ㅎㅎ

  2. 아홉색깔 무지개 2017.10.11 23:09 신고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게 사랑을 받는 것인데 제일 어려운게 사랑을 주는거 인거 같아요.
    그런데 희한하게 사랑은 받을때보다 줄때가 더 행복한거 같아요.

  3. 호호소녀 2017.10.11 23:13 신고

    저도 오늘부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열심히 실천해봐야겠어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뭐든지 잘하고 싶거든요~^^

    • 작은꿀벌 2017.10.18 23:13 신고

      하나님께서 사랑을 주신 것처럼 그 사랑을 다른사람들에게도 전해야겠어요!

  4. 소곤소곤~* 2017.10.12 20:24 신고

    마음 가득 사랑으로 가득채우는 것이 하늘 어버지 어머니를 닮은 모습이겠죠?

    • 작은꿀벌 2017.10.18 23:15 신고

      맞아요~!! 온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면 진정한 아버지, 어머니 닮은 자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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