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에게 미래를 알려주는 예언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미래를 알려주는 예언서는 우리 가까운데 있습니다.

바로 '성경'이죠_!



성경은 우리에게 확실한 예언이 되어 

미래에 이루어질 일들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예언을 어떻게 해야되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을 경홀히 여기지 말고 알기를 힘쓸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동참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2: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장차 다시는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고 우리 영혼의 고향인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1. 내깡통 2017.05.31 01:02 신고

    하늘 자녀들을 천국 길로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살펴 하늘 모든 자녀들이 새언약 생명의 길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2. 나라냥 2017.05.31 23:09 신고

    영혼의 이치를 통해 천국소망을 가지도록 축복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체리나비 2017.05.31 23:12 신고

    다시는 아픔도 고통도 슬픔도 죽음도 없는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꽃잎공주 2017.05.31 23:13 신고

    우리의 고향 하늘 나라 속히 돌아가고 싶어요~~

  5. 행복 맘 2017.05.31 23:19 신고

    저도 사망과 고통이 없는 하늘나라 가고 싶어요~~

  6. happy full 2017.06.09 00:27 신고

    천국을 소망 할 때 천국의 길은 더욱 가까워지겠지요~~

안녕하세요^^~~~~


한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한동안 기침에 콧물에..

고생 쫌 했네요


얼른 천국에 가고싶다는 마음뿐이네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돌아갈 천국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사람은 흔히 죽으면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왜?


돌아가다라는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되다] 라는 

사전적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서 왔기에 돌아갔다는 표현을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흙(육체) 생기(영혼)을 통해 

살아있는 사람(생령)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우리는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원래 있던 곳은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땅이 전부인양 살아가지만 우리에겐 돌아갈 본향이 있습니다.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죽음도 없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는 곳입니다. 

이 땅의 삶과는 정반대로 날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죠~



어서 천국에 가고 싶지 않나요?



우리가 돌아갈 곳이 어딘지 정확히 알아야 갈 수 있습니다!


본향, 천국을 알려주시고 그곳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친히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 나라냥 2017.05.10 23:54 신고

    돌아간다는 표현에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된다는 의미이더라구요~
    그러니 빨리 천사의 모습으로 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2. 행복 맘 2017.05.11 22:15 신고

    사망이 없는 완전한 곳 아픔이 없는곳 슬픔이 없는 천국 얼~릉 저도 가고 싶어요~~

  3. 체리나비 2017.05.23 12:11 신고

    제 영혼이 돌아갈수있는 곳이 있다니 넘 행복해요~

혹시 싸이 - 아버지 라는 곡을 아시나요?

어렸을 때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듣게되었습니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가사가 가슴에 와닿지 않나요?

어렷을 때 아빠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힘들텐데도 묵묵히 일하러 나가시는 뒷모습에 

괜스레 눈물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성령시대 살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해주시러 

이 땅에 재림하신다고 예언하였지만

깨닫지 못하고 아버지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자녀들에게 생명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밤낮 쉼없이 생명책자를 적어주셨습니다.



유월절, 안식일, 머리수건 등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알려주신 이 천국 복음들을

전하는 복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아니모 하여 복음 전하는데 힘쓰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1. 별들의외침 2017.02.26 18:49 신고

    자녀라 하면서도 아버지안상홍님은 희생을 망각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그럼에도 구원의 손을 놓지 않고 당신만을 따라오라하시니 감사드립니디ㅡ!!

  2. 나라냥 2017.02.27 22:49 신고

    아버지께서 묵묵히 걸어가시는 이유는
    당신의 자녀들을 살려주시려는 일념하나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여러분과 저를 위해서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3. 블루루비 2017.02.27 23:14 신고

    오늘따라 하늘 아버지가 더욱 그립고 보고싶네요^^

  4. 봄이~ 2017.02.28 00:11 신고

    아버지 걸어가신 희생의길이
    우리를 살리시기 위한 희생의 길임을
    오늘 다시 생각해봅니다.

  5. happy full 2017.03.02 23:17 신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은 자녀 위한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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